Kpop & Jpop 프로듀싱 크루 ‘블랙매터(Blakkmatter)’, 마지막 공개 모집
- GJ YEON
- 3월 7일
- 1분 분량
KPOP과 JPOP을 통해 전 세계 음악 프로듀서들의 브릿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퍼블리셔 MUniverse Music Publishing Inc. 소속 핵심 프로듀싱 크루인 ‘블랙매터(Blakkmatter)’가 트랙메이커와 사운드 프로듀서(믹스&마스터링이 가능한 트랙메이커 겸 엔지니어)에 대한 사실상 마지막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국내외 약 40여 곳의 엔터사를 비롯해 일본, 영국, 스웨덴, 싱가포르 등의 협력 파트너사들과 함께 KPOP과 JPOP 프로듀싱을 진행 중인 블랙매터(Blakkmatter) 크루는 국내외 약 10여 팀 이상의 프로듀서가 활동 중이며, 글로벌한 협업 프로젝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 이어 올해 초 다양한 KPOP과 JPOP 프로젝트에 대한 그룹제 프로듀싱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국내 프로듀서들을 모집하고 있다.

블랙매터(Blakkmatter)는 업계 최초로 독자적인 프로듀싱 방식인 ‘Qualitative Pursuit Producing(질적 추구 프로듀싱)’을 본격화함에 따라 트랙메이커의 경우 신디사이저 사운드 메이킹, 키보디스트, 기타, 비트메이킹 등 세부 분야별 모집도 진행하고 있으며, 크루의 모든 보컬 및 트랙 믹스와 마스터링에 참여할 예정인 사운드 프로듀서도 모집 중이다.
모집 기한은 2025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접수 방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각종 음악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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